내 경험도
돈이 될 수
있을까?

새로운 걸 더 배우기 전에,
지금까지 해온 일 안에서 바로 제안해볼 수 있는
첫 서비스를 찾아보세요.

50대·60대 퇴직 후 무엇을 팔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질문 6개로 첫 서비스 후보와 다음 순서를 확인해보세요.

무료 · 질문 6개 · 약 1분

REVIEWS

4060,
순서가 보이자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경험은 그대로였지만,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지 순서를 정리한 뒤 실제 행동이 달라졌어요.

H·체험카페 운영 · 50대

고객 연결 방향 정리

1년 넘게 영상만 올리던 채널에서 예약 문의가 시작됐어요.

편집을 더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먼저 필요한 건 영상이 아니라 고객이 문의할 수 있는 동선이었습니다.

J·직장인 · 40대

첫 상품 흐름 정리

아이디어만 많던 제게 첫 상품을 만들 순서가 생겼어요.

이제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이 내용이 고객에게 어떤 결과를 주는가부터 확인합니다. 막연히 콘텐츠를 쌓는 게 아니라 첫 상품으로 이어질지 먼저 보게 됐어요.

S·50대 주부

생활 경험 상품화

평범한 일상도 서비스가 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제 생활 경험에서도 첫 상품 후보를 찾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단한 경력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K·50대 퇴직자

퇴직 후 첫 상품 정리

30년 직장 경험이 팔 수 있는 상품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전에는 그냥 30년 직장 생활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안에 여러 개의 작은 상품 후보가 보입니다.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지 순서가 잡히니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40대 퇴직 후,
저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15년간 여행업에서 일하다 코로나로 퇴사했습니다. 40대에 다시 시작해야 했고, 낯선 컴퓨터와 유튜브, AI 앞에서 제가 가장 잘 아는 여행 경험부터 하나씩 꺼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작은 서비스를 실험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 과정은 여러 정부지원사업 선정과 누적 1억 원 이상의 사업비 지원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관광 플랫폼 오갱가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줄여드리고 싶은 것은 혼자 오래 돌아가게 되는 시행착오입니다.

이제는 다시 시작하고 싶은 4060이 자신의 경험을 첫 서비스와 콘텐츠로 정리하고, 무리하지 않는 순서로 1인 사업을 시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0년+인·아웃바운드 여행
아웃바운드 여행사 근무현장 기획 · 운영
1억+ 지원초기 관광벤처 외 다수
관광통역안내사일본 인바운드 플랫폼 운영
500개+콘텐츠 제작
한국관광공사 · 강원도청 등로컬·소상공인 미드폼·숏폼
500회+유튜브 강의
한국철도공사서울 50플러스 등

4060 성장 이야기

4060 다시 시작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퇴사와 은퇴 이후 다시 시작하며 실제로 부딪힌 시행착오, 유튜브와 콘텐츠로 방향을 바꾼 순간, 그리고 첫 서비스로 연결된 과정을 나눕니다.

인터뷰 신청하기

40대 퇴사후 정부지원 1억 받고 다시 도전!

40대에 코로나로 관관업계 15년 경력을 잃고 다시 시작하는 오제인 이야기

인터뷰 시리즈 · 인생 2막

50대 퇴직후 내경험으로 두번째 도전하는 이야기

강연 · 유튜브와 콘텐츠 수익화

자신의 경험으로 50대에 강사가 된 이야기

4060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도전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4060 COLUMNS

4060 성장칼럼

50대·60대 퇴직 후 1인창업, 유튜브 콘텐츠, 기관 교육 협력까지 쉽게 풀어드립니다.

칼럼 전체 보기
50대 퇴직 후 수입이 걱정된다면 월급 외 첫 수입부터 만들어보세요

퇴직 후 1인사업

50대 퇴직 후 수입이 걱정된다면 월급 외 첫 수입부터 만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4060 1인사업 시작 파트너, 오제인입니다. “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월급이 끊긴 뒤가 제일 걱정돼요.” 50대가 되면 퇴직금과 연금부터 계산하게 돼요. 당연한 일이에요. 하지만 저는 50대 퇴직 준비를 할 때 자산만큼 꼭 준비해봤으면 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회사 월급이 아닌 돈을 내 힘으로 한 번 벌어보는 경험이에요. 큰돈일 필요도 없어요. 10만 원이어도 좋고, 30만 원이어도 좋아요. 왜냐하면 퇴직 후 가장 낯선 것은 단순히 월급이 줄어드는 일이 아니라, 매달 회사가 알아서 넣어주던 돈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50대 퇴직 준비,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저도 회사를 다닐 때는 월급이라는 구조가 얼마나 큰 안전망인지 잘 몰랐어요. 정해진 날짜가 되면 급여가 들어왔고, 제가 매달 새로운 고객을 찾아야 할 필요도 없었어요. 그런데 회사를 나오자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0년 가까이 여행·관광 일을 했지만 코로나로 업계가 갑자기 멈추면서 기존 경력만으로 당장 수입을 만들기 어려워졌어요. 그때부터 유튜브도 해보고, 강의도 하고, 스마트스토어도 해보고, 정부지원사업과 플랫폼 사업까지 여러 방법을 직접 시도했어요. 그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이것이었어요.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것과 내 힘으로 30만 원을 버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 30만 원을 벌기 위해서도 누군가가 왜 나에게 돈을 내야 하는지 정해야 했어요. 내가 무엇을 제공할지 정하고, 가격을 붙이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신청을 받아야 했습니다. 퇴직 후 수입은 퇴직한 다음 만들기 시작하면 늦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퇴직 후 수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능하면 퇴직 전에 작은 실험을 한 번 해보라고 말씀드려요. 오랫동안 해온 업무를 바탕으로 1시간 상담을 해볼 수도 있어요. 직장에서 익힌 실무를 작은 강의로 만들어볼 수도 있고요. 누군가 나에게 자주 부탁했던 일을 간단한 서비스로 만들어볼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사업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회사 밖에서 누군가가 내 경험이나 능력에 실제로 돈을 내는지 확인해보는 것이에요. 첫 10만 원은 금액보다 의미가 커요. 내가 회사 밖에서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첫 확인이기 때문이에요. 퇴직 후 할 일을 찾기 전에 ‘수입 구조’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퇴직을 앞두면 보통 “퇴직하면 뭘 하지?”, “어디에 재취업하지?”, “자격증을 하나 따볼까?”부터 생각하게 돼요. 물론 모두 가능한 선택이에요. 그런데 저는 질문을 하나 더 추가했으면 해요. “퇴직 후 매달 들어오는 돈을 나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 것인가?” 재취업을 통해 받는 수입이 있을 수도 있고, 작은 강의 수입이 있을 수도 있어요. 컨설팅이나 서비스로 돈을 벌 수도 있고,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 콘텐츠가 새로운 고객을 데려오는 통로가 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기존 월급을 완전히 대체하는 하나의 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너무 커져요. 오히려 작은 수입 가능성을 하나씩 만들고 연결해보는 거예요. 50대 퇴직 준비에서 중요한 것은 퇴직 후 새로운 직업 하나를 고르는 것만이 아니라, 월급 외 수입을 만들어본 경험을 미리 갖는 것입니다. 그럼 퇴직 전에 무엇부터 해보면 좋을까요? 저라면 세 가지부터 적어보겠어요. 첫째, 회사 밖에서도 내가 돈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둘째, 그 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셋째, 그 사람에게 가장 작게 제공해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여기까지만 정해도 막연했던 퇴직 준비가 조금 구체적으로 바뀌어요. 예를 들어 “나는 마케팅을 20년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 홍보를 시작하는 소상공인에게 60분 동안 마케팅 방향을 정리해주는 상담을 해볼 수 있겠다”로 바꾸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격을 붙이고 한 사람에게 먼저 제안해보는 겁니다. 처음부터 홈페이지나 사업자등록부터 할 필요도 없어요. 먼저 고객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키우는 것. 제가 여러 사업을 직접 해보면서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에요. 왜 오제인인가? 저도 코로나로 갑자기 일이 멈추면서, 준비도 못 한 채 40대에 회사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우울증도 겪었고 유튜브·강의·사업·플랫폼까지 직접 부딪히며 다시 제 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500회 이상 강의, 정부지원 사업화 자금 1억 원+ 선정, 실제 서비스와 플랫폼 운영을 경험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어요. 그래서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4060은 조금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4060의 첫 1인사업과 성장을 돕는 교육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 경우에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까지 읽고도 “그런데 저는 뭘 팔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 경력이 사업이 될 만한지도 모르겠어요”, “재취업을 해야 할지 부업을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인터넷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계속 찾는 것보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일과 현재 상황부터 한번 제대로 정리해보는 것이 빠를 수 있어요. 저와 함께 60분 동안 지금까지 해온 일과 경험을 살펴보고, 내가 누구를 도울 수 있는지, 어떤 서비스를 가장 작게 시작해볼 수 있는지, 퇴직 후 수입 구조를 어떤 순서로 만들어볼지 현재 상황에 맞게 정리해보세요. 지금 내 상황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다음 단계를 함께 찾는 시간이에요. #50대퇴직준비 #퇴직후수입 #퇴직후할일 #50대퇴직 #퇴직준비 #50대부업 #퇴직후창업 #1인사업 #수입파이프라인 #다시오제인

50대 자격증과 재취업만 찾고 있다면, 퇴직 후 수입은 다르게 준비해보세요

퇴직 후 1인사업

50대 자격증과 재취업만 찾고 있다면, 퇴직 후 수입은 다르게 준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4060 1인사업 시작 파트너, 오제인입니다:) “퇴직 후에도 계속 일하려면 지금이라도 자격증을 하나 더 따야 할까요?” 50대가 되면 퇴직 이후의 삶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월급은 언젠가 멈추는데 생활비는 계속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많은 분이 50대 자격증이나 50대 재취업 정보를 먼저 찾아봅니다. 물론 자격증이 꼭 필요한 일도 있고, 좋은 재취업 기회를 만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자격증과 재취업만 알아보기 전에 한 번쯤 다른 질문도 해봤으면 해요. 내가 이미 해온 일과 경험으로 퇴직 후 수입을 만들 수는 없을까? 저도 40대에 회사를 나온 뒤 비슷한 고민을 했어요. 관광업에서 오랫동안 일했지만 코로나로 일이 멈추자, 그동안의 경력이 더는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컴퓨터도 능숙하지 않았고, 유튜브나 온라인 사업도 잘 몰랐습니다. 당장 돈은 벌어야 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새로운 공부와 여러 사업에 계속 도전했어요. 그 과정에서 강의를 시작하고, 스마트스토어와 정부지원사업에도 도전했습니다. 플랫폼 개발에 수천만 원을 쓰며 시행착오도 겪었어요. 그런데 돌고 돌아보니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해준 가장 큰 재료는 따로 있지 않았어요. 여행상품을 기획한 경험, 고객을 상담한 경험,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던 질문처럼 제가 이미 가지고 있던 것들이었어요. 이 경험을 콘텐츠로 정리하자 유튜브의 방향이 잡히기 시작했고, 강의와 여행 문의로도 연결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고객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새로운 플랫폼을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50대 자격증보다 먼저 살펴볼 것 50대 자격증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아래 질문을 적어보세요. 내가 오랫동안 반복해온 일은 무엇인지, 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물어본 것은 무엇인지, 내가 직접 해결해본 문제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거예요. 회사에서는 너무 익숙해서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회사 밖에서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노하우가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랫동안 고객 상담을 했다면 상담 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될 수 있고, 문서 작성이나 일정 관리를 많이 했다면 그것을 어려워하는 사람을 돕는 교육이 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큰 사업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상담, 작은 수업, 간단한 대행 서비스처럼 지금 할 수 있는 크기로 시작하면 돼요. 50대 이후 퇴직 후 수입을 준비할 때는 새로운 자격증만 추가하기보다, 기존 경험을 고객의 문제 해결과 연결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50대 재취업 외에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네, 있어요. 재취업을 완전히 포기하라는 뜻은 아니에요. 재취업을 준비하면서도 내 이름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작은 수입 구조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퇴직 후 수입은 하나의 직장이나 하나의 월급으로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내 경험을 서비스로 만들고,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 콘텐츠를 통해 알리고, 관심을 보이는 사람과 연결되는 구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그 초기 과정에서는 먼저 작은 서비스 하나를 만들고, 첫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이후 다른 상품과 채널로 수입 구조를 넓혀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혹시 자격증과 재취업 정보는 계속 찾고 있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아직 정리하지 못하셨나요? 왜 오제인인가? 저도 코로나로 갑자기 일이 멈추면서, 준비도 못 한 채 40대에 회사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우울증도 겪었고 유튜브·강의·사업·플랫폼까지 직접 부딪히며 다시 제 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500회 이상 강의, 정부지원 사업화 자금 1억 원+ 선정, 실제 서비스와 플랫폼 운영을 경험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어요. 그래서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4060은 조금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4060의 첫 1인사업과 성장을 돕는 교육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제인은 4060 중장년분들이 자신의 경험으로 첫 서비스를 만들고,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연결해 1인사업을 시작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아직 내 경험으로 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퇴직 후 내 월급 300만 원 수익 파이프라인 설계’ 과정에서 내 경험과 첫 서비스 방향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보셔도 좋아요.

50대 유튜브 시작, 조회수보다 먼저 팔 것을 정하세요

퇴직 후 1인사업

50대 유튜브 시작, 조회수보다 먼저 팔 것을 정하세요

안녕하세요. 4060 1인사업 시작 파트너, 오제인입니다:) “50대에 유튜브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뭘 찍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조회수가 안 나오면 의미가 있을까요?” 50대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하면 대부분 장비나 촬영, 편집부터 생각하게 돼요. 어떤 카메라를 사야 할지, 쇼츠를 해야 할지, 구독자를 얼마나 모아야 할지부터 찾아보게 되고요. 저도 처음에는 유튜브를 그냥 영상을 올리는 채널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직접 운영해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유튜브는 조회수를 많이 만드는 도구이기 전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고 내 경험을 필요로 하는 고객과 연결되는 통로가 될 수 있었어요. 50대 유튜브 시작, 무엇을 찍을지보다 먼저 정할 것 유튜브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정해야 하는 건 카메라가 아니에요. “나는 누구에게 어떤 경험을 보여줄 것인가?” 이 질문이 먼저예요. 예를 들어 20년 동안 인사 업무를 했다면 막연한 직장생활 이야기를 하기보다, 처음 직원을 뽑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면접 질문 만드는 법’, ‘첫 채용에서 놓치기 쉬운 것’처럼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강의 경력이 있다면 ‘강사 브이로그’보다 첫 강의를 준비하는 사람이 궁금해할 ‘60분 강의 구성법’, ‘PPT 줄이는 법’, ‘첫 강의 체크리스트’를 알려줄 수 있고요. 여행업 경력이 오래됐다면 단순한 여행 브이로그보다 부모님과 여행하는 50대를 위한 일정 짜는 법이나 재방문 여행자를 위한 로컬 정보를 다룰 수도 있어요. 같은 경험도 누구에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채널 방향이 달라집니다. 조회수가 많으면 고객도 많아질까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조회수가 잘 나와도 내가 누구를 돕는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가 보이지 않으면 문의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에는 역할이 다른 콘텐츠가 필요해요. 사람을 처음 데려오는 유입 콘텐츠, “이 사람은 이 문제를 잘 아는구나”라는 신뢰를 만드는 콘텐츠, 그리고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콘텐츠가 있어야 해요. 예를 들어 ‘50대 퇴직 후 할 일 5가지’라는 영상으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면, 다음에는 ‘퇴직 전 내 경험을 서비스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줄 수 있어요. 이후 실제 사례나 시행착오를 보여주며 신뢰를 만들고, 도움이 더 필요한 사람에게 상담이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식이에요. 유입 콘텐츠 → 신뢰 콘텐츠 → 서비스 연결 → 문의 동선 이 흐름이 있어야 유튜브가 단순한 영상 모음이 아니라 사업의 일부가 됩니다. 유튜브로 지식사업을 시작하려면 먼저 팔 것을 생각해보세요 유튜브를 시작한 뒤 나중에 무엇을 팔지 고민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내 경험이 어떤 서비스와 연결될 수 있을까?”를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경리 경력이 15년이라면 ‘엑셀 잘 쓰는 법’만 알려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작은 사업자를 위한 월 지출표 세팅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요. PPT를 오래 만들었다면 디자인 팁을 알려주면서 첫 강의를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PPT 구성 피드백’으로 이어갈 수도 있고요. 영업 경력이 오래됐다면 ‘영업 잘하는 법’보다 ‘첫 거래처를 뚫어야 하는 1인사업자를 위한 영업’으로 좁히는 게 훨씬 구체적이에요. 유튜브는 지식사업의 목적이 아니라 도구예요. 내 경험을 보여주고, 그 경험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고, 신뢰가 쌓인 뒤 서비스로 연결되는 과정의 한 부분입니다. 50대 유튜브를 시작할 때 중요한 것은 조회수를 먼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경험을 보여주고 어떤 서비스로 연결할지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영상은 올리는데 문의가 없다면? 영상 끝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만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봐보세요. 내 영상을 본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여야 해요. 설명란에 상담이나 서비스 링크가 있는지, 고정댓글에 다음 행동이 있는지, 프로필을 봤을 때 내가 누구를 돕는 사람인지 바로 이해되는지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첫 강의 PPT 구성법’을 본 사람에게 “내 PPT를 혼자 정리하기 어렵다면 60분 피드백에서 함께 구조를 잡아보세요”라고 연결할 수 있어요. 콘텐츠를 보고 → 나를 이해하고 → 신뢰하고 →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처음부터 유튜브를 잘했던 건 아니에요 코로나로 준비 없이 회사 밖으로 나온 뒤 저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해온 여행 경험과 현장에서 알게 된 것, 사람들이 자주 묻던 질문부터 하나씩 콘텐츠로 만들었어요. 그 콘텐츠가 쌓이면서 저를 대신 설명해주기 시작했고, 강의와 방송, 정부지원사업, 실제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접점이 됐어요. 지금도 유튜브를 단순한 조회수 채널이 아니라 실제 사업과 고객으로 연결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이것부터 적어보세요 첫째, 내 영상을 꼭 봤으면 하는 한 사람은 누구인지. 둘째, 그 사람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는 무엇인지. 셋째, 내가 가진 경험 중 그 문제에 답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넷째, 그 영상을 본 사람이 다음에 어디로 와야 하는지. “무슨 영상을 찍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가 먼저예요. 왜 오제인인가? 저도 코로나로 갑자기 일이 멈추면서, 준비도 못 한 채 40대에 회사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우울증도 겪었고 유튜브·강의·사업·플랫폼까지 직접 부딪히며 다시 제 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500회 이상 강의, 정부지원 사업화 자금 1억 원+ 선정, 실제 서비스와 플랫폼 운영을 경험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어요. 그래서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4060은 조금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4060의 첫 1인사업과 성장을 돕는 교육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은데 방향이 계속 흔들린다면? “내 경험으로 무슨 채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문의가 없어요.” “조회수는 나오는데 사업으로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우라면 편집 기술을 더 배우기 전에 채널 방향과 고객 연결 구조부터 정리해보는 것이 좋아요. 오제인 60분 1:1 유튜브 비즈니스 컨설팅에서는 누구에게 어떤 경험을 보여줄 채널인지 한 줄로 좁히고, 핵심 타깃과 콘텐츠 축을 정리합니다. 바로 만들 수 있는 첫 영상 3~5개와 설명란·고정댓글에서 서비스로 이어지는 문의 동선까지 함께 잡아요. 단순히 조회수를 올리는 컨설팅이 아니라, 유튜브를 실제 고객과 연결되는 채널로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NEXT STEP

당신의 경험은
이미 사업의 재료입니다.

퇴직 후 무엇을 팔 수 있을지, 유튜브나 1인창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1분 무료진단으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 찾기

내 경험도, 돈이 될까?1분 무료진단으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경험·고객·첫 상품 방향을 한 번에 점검합니다.